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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비대면 독서 · 문화 뉴스와 책 - [언론]연예 기사가 남발하는 ♡, 사랑을 가장한 어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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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책

  • 작성자자료지원부
  • 작성일2020-09-13
  • 조회수23

제목[언론]연예 기사가 남발하는 ♡, 사랑을 가장한 어뷰징

연예 기사가 남발하는 ♡, 사랑을 가장한 어뷰징, 경향신문, 2020.09.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2&aid=0003032048


읽어볼 책




서명 :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 저자 : 위근우

□ 발행 : 시대의창

□ 청구기호 : 청331.53-위18다



저자는 “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린 헛소리에는 딱 그만큼의 대우”가 필요하며, 사회적 공론 과정을 통해 가장 덜 폭력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비판과 규제(혐오 표현 금지, 차별금지법 제정 등)를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만 안 그러면 된다’는 식의 태도로는 공적 영역의 문제들을 바로잡을 수 없다. 권력자가 아닌 만인의 자유를 위해 법 제도가 존재해야 하며, 그 바탕이 되는 시민적 합의를 위해 민주적 의사소통 공론장을 만드는 것이 지식인, 비평가가 사회적 분업 속에서 갖는 역할이다. 그래서 이 책은 성실한 글쓰기를 멈추지 않고 역할에 충실했던 젊은 비정규 마감 노동자의 분투기이기도 하다.







서명 : 프로불편러 일기

□ 저자 : 위근우

□ 발행 : 한울

□ 청구기호 : 331.52-위18프



여성혐오와 일상의 폭력이 난무하고 “여전히 전근대적인 정치의식이 지배력을 발휘하고 반지성적 선동이 소위 정치적 진보 진영 안에서도 등장”하는 지금 이곳이 불편하지 않은 것도 참 어려운 일이다. “기자라는 직업은 필연적인 프로불편러”여야 한다고 말하는 웹매거진 [아이즈] 취재팀장 위근우가 섬세하고 치열하게 3년 반 동안 써온 글 85개를 선별하여 <프로불편러 일기>라는 제목의 책으로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