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제주도서관 로고이미지

검색열기

제주도서관

비대면 독서 · 문화

메인페이지 비대면 독서 · 문화 뉴스와 책 - [여성]여아용은 핑크, 남아용은 파랑 그냥 선택하면 안되나요?


RSS 새창 열기

뉴스와 책

  • 작성자자료지원부
  • 작성일2020-11-20
  • 조회수25

제목[여성]여아용은 핑크, 남아용은 파랑 그냥 선택하면 안되나요?

여야용은 핑크, 남아용은 파랑... 그냥 선택하면 안되나요?, 헤럴드경제, 2020.11.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6&aid=0001754524


읽어볼 책




서명 : 성평등 : 성 고정 관념을 왜 깨야 할까?

□ 저자 : 손희정

□ 발행 : 풀빛

□ 청구기호 : 아337-손98성



문화 평론가 손희정은 대중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페미니스트이다.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성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답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평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으며 살 권리가 있다. 하지만 아직도 차별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다. 성 고정 관념은 차별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우리를 가두는 거대한 편견이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차별과 편견, 혐오를 벗어나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서명 : 그런 이중잣대는 사양합니다

□ 저자 : 제시카 발렌티

□ 발행 : 두시의나무

□ 청구기호 : 337.2-발233그



여성에게는 남성에게 적용되는 것과 다른 잣대가 적용된다. 게다가 여성은 그런 이중적인 잣대를 그냥 참고 넘어간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저자 제시카 발렌티는 이 책에서 여성이 마주치는 이중잣대에 관한 가장 중요한 이야기들을 50가지로 정리하고 대응법을 함께 들려준다. 도발적이고 유머 넘치는 필치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성차별적인 발언에 맞서 싸우고, 어처구니없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암암리에 행해지는 이중잣대를 종식시킬 방법을 여성들에게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