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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비대면 독서 · 문화 뉴스와 책 - [건강]관절염에 대한 오해, 그리고 퇴치하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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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책

  • 작성자자료지원부
  • 작성일2022-05-11
  • 조회수15

제목[건강]관절염에 대한 오해, 그리고 퇴치하는 식품

관절염에 대한 오해, 그리고 퇴치하는 식품, 코메디닷컴, 2022.05.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56067?sid=103


읽어볼 책





□ 서명 : 나이 들어도 관절은 늙지 않는 운동법

□ 저자 : 케이티 보우만

□ 발행 : 갈매나무

□ 청구기호 : 517.376-보33나


고령자를 위해 별도의 준비물 없이도 할 수 있는 운동법들을 소개하는 책. 수건 한 장, 식탁 의자, 벽이나 문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물건들을 활용하여 쉽게 시도해볼 수 있다. 말하자면 ‘생활 밀착형 운동법’인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무감으로 하는 운동과는 작별해야 한다. 생활 반경 내에서, 늘 사용하던 도구로 운동을 시작해보자. 자세를 바르게 하되 마음은 가볍게 먹자. 따라 하기에 어려운 동작이라면, 자세를 취하다가 근육이나 관절이 아파온다면 그 즉시 중단해도 좋다. 더 쉬운 동작을 하면서 내 몸에 맞는 지점을 찾으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이 일러주는 운동법을 하나하나 시도하다 보면 즐거운 마음으로 내 몸에 맞는 운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운동 습관을 통해 관절이 늙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 책, 《나이 들어도 관절은 늙지 않는 운동법》은 우리의 관절이 ‘늙지 않게’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당장 나가서 걸어!”라고 강요하지 않고 몸의 각 부분을 여기저기 세분화하여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 책이 권하는 대로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면서 스쿼트를 하고, 신호등이 바뀌길 기다리면서 종아리 스트레칭을 해보자. 더 많이 뻗고, 당기고, 들 수 있도록 주방을 재배치해보자. 이렇게 일상 속 ‘올바른’ 움직임을 습관으로 만든다면 나이 탓으로 여겼던 생활 속 불편함이 장기간 지속된 바르지 못한 자세, 나쁜 습관의 결과라는 사실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더 젊어 보이고, 더 젊게 살 수 있을 것이다.




□ 서명 : 류머티즘 관절염을 치료하는 식이 요법 백과

□ 저자 : 우웨이화

□ 발행 : 태웅출판사


아직까지도 그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질병 류머티즘 관절염. 류머티즘의 치료, 보건, 예방에 관한 지식과 노하우를 소개한 책이다. 독자들이 올바른 식이 요법을 배우고 그것을 보건, 운동과 결합해 더욱 효과적으로 질병을 통제하고 치료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책은 음식의 효능과 효과, 먹어야 할 것과 금기해야 할 것, 음식 궁합 등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또 습(濕)을 없애고 어혈(瘀血)을 풀어 주며, 한기(寒氣)를 발산하고 통증을 완화해 주며, 경락의 기혈(氣血)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류머티즘 환자에게 적합한 모과, 검정콩, 개고기, 돼지 뼈, 양고기와 같은 음식 재료 100여 가지를 담아냈다.

또한, 전문가가 엄선한 식이요법 200여 가지도, 증상에 따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음식 조합을 통해 류머티즘 환자의 기(氣)를 보하고 풍(風), 한(寒), 서(暑), 습(濕)과 같은 주된 발병 요소의 침범을 막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